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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도 하고 싶은 게 많은 N잡러 변호사의 성장기” 국내 유일의, 식품을 전공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근무 경력을 가진 김태민 변호사는 30여 년간 10여 가지의 직업을 거친 후 지금은 여러 일을 겸하면서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는 동시에 더 새로운 일과 삶을 꿈꾸고 있다. 그것은 타인과 사회가 제시하는 기준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만족하는 성공을 경험하기 위한 절박함 때문이기도 했고, 새로움과 재미있는 것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놓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 책은, 주어진 조건에 안주하기보다는 앞으로 맞이할 더 좋은 날에 대한 희망으로 언제나 배우고 도전하는 사람의 성장기이다. 특히 학력이나 집안 배경 등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가능성을 믿는, 타인의 평가나 체면보다는 자존감과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중요시하며 나에게 맞는 길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자극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책 소개

열 손가락 다 꼽아야 할 만큼 이직과 방황을 경험하고

이제는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보험설계사로 일하며

또다른 꿈을 꾸느라 행복한 N잡러 변호사의 성장기

N잡러, 사이드 프로젝트, 파이어족 등 낯설지 않은 용어들은 한 가지 직업이나 ‘천직’에 만족할 수 없는 요즘 세대의 현실과 욕구를 반영한다. 생활과 취향을 영위하기 위한 필요 소득이 높아지고, 유연한 변화가 미덕인 지금,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기보다는 가능성 있는 다양한 업에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역량을 확인하며 더 발전시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또한 이러한 변화는 단지 젊은 세대의 전유물이 아니라 앞으로 더 긴 인생 플랜을 세워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도 필수적이다.

국내 유일의, 식품을 전공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근무 경력을 가진 김태민 변호사는 30여 년간 10여 가지의 직업을 거친 후 지금은 여러 일을 겸하면서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는 동시에 더 새로운 일과 삶을 꿈꾸고 있다. 그것은 타인과 사회에서 제시하는 기준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만족하는 성공을 경험하기 위한 절박함 때문이기도 했고, 새로움과 재미있는 것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놓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주어진 조건에 안주하기보다는 앞으로 맞이할 더 좋은 날에 대한 희망으로 언제나 배우고 도전하는 사람의 성장기 《인생 커트라인은 60점이면 충분하다》는 나에게 맞는 길을 여전히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자극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학력이나 집안 배경 등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가능성을 믿는, 타인의 평가나 체면보다는 자존감과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중요시하는, 아직도 변화와 성장이 늦지 않은 모든 이들을 위한 실용적인 제안이 될 수 있다.

언제나 공부하고 준비하는 변호사,

그가 커트라인 60점인 시험에 도전하는 이유

“변호사는 저의 열 번째 직업입니다.”

《인생 커트라인은 60점이면 충분하다》의 저자 김태민 변호사는 처음 만나는 의뢰인에게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그가 잠깐이라도 몸담았던 직업이나 직장은 학원 강사, 중소기업 해외 영업 담당, 외국인 투자유치 업무 계약직 공무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무원, 컨설팅 회사 창업 등 열 손가락을 다 접어야 할 정도로 많다. 처음부터 이렇게 다양한 일을 경험하고자 했던 것은 결코 아니다.